회의실에는 매일 수 많은 사람들이 드나들며 회의를 하는 곳이다. 그 곳은 소통의 공간이며 열정이 넘치는 공간이다.
최근에는 트랜드가 패러다임 시프팅 되어지는 분위기 이다.
우선 반도체 특수를 맞이해서 더 많은 수요와 발주를 처리하기 위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중요한 회의를 해야 한다. 이 때, 발언자의 발음이 명확하게 상대에게 들리는 것과 발언자의 제스쳐 혹은 발언자가 들고 있는 시제품의 느낌 또한 상대방에게 정확히 전달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4카메라 와 컨퍼런스 마이크가 필요하다.
회의실 전후좌우에 배치된 4대의 PTZ 추적 카메라는 해당 발언자의 상반신샷을 정확하게 추적한다.
또, 발언자가 일어서서 이동하거나 화이트보드에 판서를 할 때도 자연스럽게 화자를 따라가며 현장감 있는 화면을 연출한다. 특히 시제품의 세밀한 부분까지 정확하게 줌인(Zoom-in)하여 원격지에 있는 클라이언트나 협력사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스마트 회의실의 핵심 경쟁력이다.
여기에 단테(Dante) 기반의 네트워크 오디오 환경, 구즈넥마이크 시스템과 고성능 매트릭스 스위처를 활용하여 다채널 오디오와 비디오를 지연 없이 라우팅하면, 공간 전체를 사각지대 없이 커버하는 완벽한 AV 시스템이 완성된다. 발표자의 또렷한 음성은 물론 미세한 뉘앙스까지 정확히 포착하여 전달함으로써 커뮤니케이션 오류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돕는다.
더 나아가, 이렇게 확보된 고품질의 음성 데이터를 AI 화상 회의록 시스템과 연동하면 회의 내용이 실시간으로 텍스트화되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하드웨어의 정밀한 설계부터 AI를 활용한 소프트웨어적 방법론까지 완벽하게 결합될 때, 화상회의실은 단순한 소통 공간을 넘어 기업의 핵심 생산성 도구로 진화한다.
이를 위해서 소프트웨어도 필수적이다. V control은 그러한 회의실 제어 소프트웨어로서 주)브이티브이의 100개 이상의 레퍼런스를 가진 솔루션이다.
추적카메라,화상회의실 소프트웨어 v control
이로서 해당 노트북(혹은 화상회의실용 노트북)에 이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딸깍’ 누르기만 하면 전원이 켜지고 꺼지며, 각 카메라가 각 해당 화자로 추적하는 것이 모두 가능해진다.
PTZ 6개:세트 Sextuple(섹스튜플) Confer01
복잡한 장비들을 직관적인 UI로 손쉽게 통합 제어함으로써 회의 준비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누구나 전문가처럼 원활하게 화상회의를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함께 제공되는 25년 이상 경력 전문가의 오디오 튜닝 서비스로 하울링, 에코, 피드백(Howling, Echo, Feedback)이 모두 없는 깔끔한 음향의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효율적인 맞춤형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 및 V control 소프트웨어 도입 관련 문의는 031-295-5111을 통해 가능PT하다.
의장샷, 전체샷, 좌측 의원들, 우측 의원들로 이루어진 4대의 카메라를 이용한 화상회의실 구축 입니다.
최고의 바스트샷, 빠른 추적과 화면 절환을 이용한 샷 구성은 현 Zoom 시대의 필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이 끝난 회의실을 전원을 끄라는 지시를 해도 왠만한 임직원들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카메라 추적 시스템에 ‘전원끄기’ ‘전원켜기’를 모두 넣어 준다면 사용이 끝난 회의실에서 전원을 끄고 켜기를 하는 것은 마우스 클릭 만으로 됙기 때문에 누구라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이에 대한 제안입니다.
회사 차원에서 “사용이 끝난 회의실 장비의 전원을 반드시 꺼달라”고 아무리 지시하고 벽에 안내문을 붙여도, 상당수의 임직원들은 그대로 회의실을 떠납니다. 이는 그들이 불성실해서가 아닙니다.
회의가 끝난 후 짐을 챙기기 바쁜 와중에, 복잡해 보이는 AV 장비의 전원 스위치를 찾거나 여러 개의 리모컨을 조작하는 것은 번거롭고 때로는 ‘혹시 장비를 잘못 건드릴까 봐’ 두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즉, 사용자의 동선과 심리를 고려하지 않은 시스템이 원인입니다.
카메라 추적 소프트웨어 겸 전원 켜고 끄기 소프트웨어
가장 확실한 해결책은 행동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기 가장 쉬운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어차피 회의 주재자는 카메라 방향을 맞추거나 추적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카메라 추적 시스템 UI’를 모니터 화면에 띄워두고 마우스를 쥐고 있습니다. 바로 이 소프트웨어 화면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시스템 전체 전원 켜기]와 [전원 끄기] 버튼을 통합해 직관적으로 배치한다면 어떨까요?
사용자는 회의 창을 닫으면서 마우스 클릭 한 번만 ‘딸깍’ 하면 됩니다. 굳이 자리에서 일어나 장비 랙(Rack)으로 가거나 리모컨을 찾을 필요가 없으므로, 누구나 자연스럽게 전원을 끄고 퇴실하게 될 것입니다.
해당 카메라 추적과 전원 제어 기능이 적용된 회의실 사례
이 단순한 변화가 가져오는 3가지 파급 효과
비용 절감 및 ESG 경영 실천: 빈 회의실에서 의미 없이 돌아가는 고사양 디스플레이, 카메라, 오디오 장비의 대기 전력을 획기적으로 차단합니다.
고가 장비의 수명 연장: AV 기기들은 열화 현상에 취약합니다. 불필요한 작동 시간을 줄임으로써 렌즈, 센서, 디스플레이 패널 등 고가의 하드웨어 수명을 크게 늘릴 수 있습니다.
잔소리 없는 유쾌한 조직 문화: 총무/IT 팀이 매번 회의실을 돌며 장비를 끄거나 임직원들에게 잔소리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사용자 역시 클릭 한 번으로 ‘매너 있는 동료’가 될 수 있습니다.
AI 의 시대에 다양한 AI 툴(제미나이, 클로드, 챗지피티등) 를 사용하는데, 화면 1개로는 부족하다. 이에 4대의 노트북이 1개의 디스플레이에 모두 표출되다가, 특정 화면을 최대화 할 수 있다면 매우 편리할 것이다.
본 시스템은 회의실에서 여러 대의 노트북 화면을 보다 효율적으로 공유하고, 회의 진행의 흐름을 끊지 않기 위한 영상 표출 시스템입니다.
기존에는 회의 중 한 사람이 발표를 마치고 다른 참여자가 자신의 화면을 보여주려면 HDMI 케이블을 뽑고 다시 연결해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시간이 지연되고, 화면 전환이 매끄럽지 않아 회의 집중도가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본 구성은 4대의 노트북 화면을 동시에 연결하고 표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여러 발표자나 참석자의 자료를 한 화면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요할 경우에는 특정 노트북 화면 하나를 선택하여 전체 화면으로 확대 표시할 수 있어 발표, 비교 검토, 회의 자료 확인이 훨씬 편리해집니다.
HDMI 무선 동글을 사용하면 발표자가 자리 이동 없이 무선으로 화면을 공유할 수 있으며, ITAV 8×8 매트릭스 장비를 통해 입력된 여러 화면을 원하는 디스플레이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또한 4분할기를 통해 여러 노트북 화면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어, 회의 참석자들이 각 자료를 비교하면서 논의할 수 있습니다.
광 HDMI 케이블을 사용하여 장거리에서도 안정적인 영상 전송이 가능하며, 별도의 Matrix 제어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화면 구성을 손쉽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본 시스템을 도입하면 회의실은 단순히 한 사람만 발표하는 공간이 아니라, 여러 참여자가 동시에 자료를 공유하고 비교하며 토론할 수 있는 스마트 협업 회의 공간으로 바뀌게 됩니다. 케이블을 반복해서 연결하는 불편함이 줄어들고, 화면 전환이 빨라지며, 회의의 몰입도와 활용도가 크게 향상됩니다.
PTZ카메라는 이제 카메라계의 로봇산업처럼, 기존의 변방의 세력에서 주류의 섹계로 넘어오고 있다.
대형 방송국의 보조 장비 정도로만 여겨졌던 PTZ 카메라는 이제 영상 제작 환경의 중심축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습니다. 이러한 극적인 변화를 이끈 핵심 동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인공지능(AI)과 결합한 ‘스마트 자동화’
PTZ 카메라가 진정한 ‘로봇’으로 거듭난 배경에는 AI 기술이 있다. 피사체의 얼굴이나 움직임을 스스로 인식하고 부드럽게 추적하는 오토 트래킹(Auto-Tracking) 기능은 이제 옵션이 아닌 기본 기술로 대부분의 PTZ카메라에 내장되어 출시 된다.
20x ultra-high-definition PTZ camera (20배 초고화질 PTZ 카메라)
주요 기능 및 스펙 (아이콘 내용)
4K30fps: 4K 해상도 30프레임 지원
20x optical zoom lens: 20배 광학 줌 렌즈
PoE power supply: PoE(Power over Ethernet) 전원 공급
Gesture recognition: 제스처 인식
Voice pickup: 음성 픽업
Single-person tracking: 단일 인물 추적
Hybrid tracking: 하이브리드 추적
USB3.0+HDMI+LAN: 다양한 출력 및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Multi-person tracking: 다중 인물 추적
Area tracking: 특정 영역 추적
마치 숙련된 카메라 감독이 직접 렌즈를 조작하는 것 같은 정교한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단순한 기계적 패닝(Pan)이나 틸팅(Tilt)을 넘어, 피사체의 동선과 화면 구도까지 실시간으로 계산하는 지능형 장비로 진화한 것입니다.
2. 1인 미디어 및 언택트 시대의 폭발적 수요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비대면 영상 송출의 수요가 급증했고, 이는 PTZ 카메라 시장에 날개를 달아주었습니다.
다양한 활용처: 종교 시설의 예배 송출, 기업의 대규모 화상 회의, 대학의 온라인 강의실, 그리고 e스포츠 중계까지 거의 모든 분야에 도입되었습니다.
1인 제작의 혁신: 고성능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하는 1인 크리에이터들에게 컨트롤러 하나로 여러 대의 카메라(멀티캠)를 혼자서 제어할 수 있는 PTZ 카메라는 대체 불가능한 무기가 되었습니다.
3. 경제성과 공간 효율성의 극대화
PTZ 시스템의 가장 큰 무기는 비용 및 인력의 절감입니다. 과거 다각도 촬영을 위해서는 카메라 대수만큼의 촬영 감독과 넓은 공간이 필요했지만, 이제는 메인 컨트롤룸에 앉은 단 한 명의 오퍼레이터가 3~4대의 카메라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고품질 영상 제작의 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4. 화질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력
초기 PTZ 카메라의 약점으로 지적되던 화질 문제도 옛말이 되었습니다. 최근 주류로 편입된 장비들은 대형 이미지 센서(1인치 이상)를 탑재하여 시네마틱한 심도와 뛰어난 저조도 성능을 보여줍니다. 또한, 4K 해상도는 물론 NDI(네트워크 디바이스 인터페이스)와 같은 최신 IP 전송 규격을 지원하여 복잡한 케이블 없이도 고화질 영상을 지연 없이 송출합니다.
또, 내장된 USB입펵 포트를 통해서 USB 마이크와 같은 장비를 임력하여, 하나의 출력으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제조 공정의 혁신으로 더 많은 PTZ카메라를 더 빠르게 만들어 냅니다. 또, 산업, 방송, 방산,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용되므로, 그 사용도는 일반적인 가정용 캠코더의 수준보다 더 폭넓게 사용되고, 최근에는 유튜버에게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 이제는 회의실에 PTZ카메라가 최소 3대(기본 4대) 연결되는 경우가 많아서, 더 많은 PTZ카메라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PTZ 카메라의 부상은 단순한 장비의 발전을 넘어 ‘영상 제작 패러다임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사람의 손길을 최소화하면서도 일관된 고품질의 영상을 생산해 내는 이 ‘카메라계의 로봇’은, 앞으로 AI의 발전과 함께 더욱 정교해지며 영상 산업의 가장 강력한 주류로 군림할 것입니다.
화자추적 카메라 시스템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입니다. 마이크를 누르거나, 전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해당 화자가 크게 확대되면서 상대방에게 그 화자가 표출 됩니다.(Zoom, Google meets, MS Teams등)
그런데 문제는 한 사람이 마이크를 껏을 때 입니다. 이 때, 시나리오는…
직전에 발언한 사람에게 전환
전체샷으로 전환
의장샷으로 전환
등의 선택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 직전에 발언한 사람에게 전환 을 선택했다고 합시다. 만일 그 직전에 발언한 사람이 자기가 더 이상 할 말이 없으므로, 자신의 마이크를 끈 상태라면… 그 사람은 갑자기 직전에 발언하였다고 해서 자신의 얼굴이 표출되면, 당황스러울 것입니다. 그 경우는 현재 마이크를 켜 놓은 사람들 중에서 직전에 발언한 사람을 포착하여 전환하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이것이, VTV의 인텔리젼스 화자추적시스템을 이용해야 할 이유입니다. 브이트브이의 시스템은 우선 순위권을 수시로 조정하여, 현재 마이크가 켜져 있는 화자들 중에서 가장 직전에 발언한 화자가 누군지를 실시간으로 포착이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직전화자로 추적하는 화자추적 카메라
따라서, 참석자들은 순차적으로 직전의 발언한 화자에게 카메라가 비춰지게 되고, 만일 의장이 마이크를 끄지 않고 회의를 주재한다면 자연스럽게, 의장의 화면이 전환되어 비춰지게 됩니다.
결국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의장도 마이크를 끄게 되면, 아무도 마이크를 켠 사람이 없다는 의미 이므로, 카메라는 전체샷(Full Shot)을 비쳐주게 됩니다.
다양한 각계 각층의 회의실에서 본 회의용마이크를 이용해서 화자추적 카메라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때, 카메라의 갯수는 1개보다는 3개, 혹은 4개(1개는 전체샷 고정, 1개는 의장샷 고정, 나머지는 양옆), 5개, 6개, 심지어 7개까지도 사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PTZ cameras are excellent for capturing the best shot of each participant, but the challenge is deciding who should be on screen at any given moment. While the chairperson is the obvious first choice, other participants also need to be shown from time to time. To solve this, participants need a priority sequence so that when the current speaker turns off their microphone, the Zoom feed seamlessly switches to the next highest-priority person.
That is why we developed our new microphone system. Each microphone is assigned its own priority level. When a speaker turns off their mic, the system automatically cycles through the hierarchy to the next level, ensuring that the person with the highest remaining priority is always the one featured on screen.”
“While PTZ cameras are great at tracking and getting the perfect shot, the real question is: who should the camera focus on? Naturally, the chairperson is the default, but other speakers need their time on screen, too. We realized that participants need a ranked order. This way, the moment someone finishes speaking and mutes their mic, the camera instantly cuts to the next most important person on the Zoom call.
To make this happen, we developed a smart microphone system. Every microphone in the room has a built-in priority level. When a mic is turned off, the system instantly evaluates the remaining active mics and shifts focus down the line. Ultimately, it guarantees that the highest-priority speaker is always the one kept in the spotlight.”
Therefore, we developed a custom microphone solution where each mic holds a specific priority level. When a microphone is turned off, the system automatically delegates the camera focus to the next mic in the sequence, ensuring the highest-priority participant remains on screen.”
“PTZ cameras easily capture individual shots, but managing screen time is difficult. While the chairperson is the primary focus, other speakers also require visibility. We needed a priority-based system so that when one person mutes their microphone, the Zoom camera automatically switches to the next relevant speaker.